김서권 칼럼 #182ㅣ복음의 이정표, 예수사랑교회

 

사람들은 묻습니다. “이 시대, 무엇이 희망인가?” 우리는 대답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무너져 가고, 세상은 길을 잃었으나, 한 걸음, 또 한 걸음 복음의 길을 걸어가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의 이름은, 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는 한 시대의 부흥을 말하지 않습니다. 영원의 사명을 따라 걷습니다.  우리는 다만, 잃어버린 자를 찾아 떠나신 그리스도의 발자국을 따를 뿐입니다. 우리는 다만,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하신 그 언약의 지도를 따라 걸을 뿐입니다.


"복음의 이정표, 예수사랑교회"

ㅡ 시대를 살리는 교회, 그 영원한··여정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묻습니다.

“이 시대, 무엇이 희망인가?”

우리는 대답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무너져 가고,

세상은 길을 잃었으나,

한 걸음, 또 한 걸음

복음의 길을 걸어가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의 이름은,

예수사랑교회


우리는 다짐했습니다.

이 세상 어떤 조직도 감당하지 못한 사명을

우리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당하겠다고.


우리는 선언합니다.

복음은 교리가 아니며,

전통이 아니라 생명이며 방향이라고.


우리는 알았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언약은

오늘도 이 교회를 통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들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외치신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오늘 이 시대에도

멈추지 않은 승리의 외침이라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어둠을 뚫고 나오는 청년들,

영혼을 되찾은 가정들,

눈물로 다시 세워진 현장들.


그 모든 길목마다

복음의 이정표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예수사랑교회는

한 시대의 부흥을 말하지 않습니다.

영원의 사명을 따라 걷습니다.


우리는 다만,

잃어버린 자를 찾아 떠나신

그리스도의 발자국을 따를 뿐입니다.

우리는 다만,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하신

그 언약의 지도를 따라 걸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

예수사랑교회라는 이름이 새겨집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은

성공을 향해 달리고,

세상은 갈 길을 몰라 방황하지만,

우리는 오늘도 복음의 이정표를 붙잡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길이십니다.


이 언약이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고,

민족을 넘고, 열방을 비추며

마침내 주께서 오실 그날까지

예수사랑교회는 그 길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복음은 멈추지 않는다.

그 여정을 함께 걷는 교회 –

예수사랑교회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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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내 모든 문제의 해답 되신 예수는 그리스도, 그 복음의 이정표 예수사랑교회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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