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83ㅣ꿈 같은 사실, 오늘도 살아 있다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느 날,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면, 우리는 말합니다. 꿈꾸는 것 같도다. 이것은 어제의 시가 아니라, 오늘의 언약이다. 꿈같은 사실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있는 말씀이다. 예수는그리스도

 


"꿈 같은 사실, 오늘도 살아 있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느 날,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면,

우리는 말합니다.

꿈꾸는 것 같도다.


돌아갈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회복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때,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셨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았습니다.

무너진 성이 다시 세워지는 것을.

우리는 귀로 들었습니다.

성소에 다시 울리는 찬양을.

우리는 심장으로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큰일이

절망을 꺾고 우리를 일으키셨음을.


바벨론이 아무리 강해도,

칠십 년의 눈물이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언약은 사라지지 않았고,

하나님의 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 나도 고백합니다.

나는 죄의 포로였습니다.

나는 세상의 포로였습니다.

나는 불신앙과 습관과 과거의 상처에 묶여 있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그분은 나의 포로 생활을 끝내셨고,

십자가로 나를 속량하셨으며,

부활의 능력으로

나를 새 사람 되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고린도후서 5장 17절)

이는 나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이라. (빌립보서 3장 20절)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 28장 20절)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보다 더 확실한 약속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에게

기쁨의 단을 안고 돌아오게 하시는

살아 있는 언약입니다.


그러니 한국 교회여,

포로처럼 살아가지 말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여,

낙심으로 멈추지 말라.


울며 나가라.

흔들려도 뿌려라.

기도로 씨를 뿌리고

복음으로 눈물을 흘려라.


반드시, 반드시

기쁨으로 돌아오는 날이 있다.

그 날, 우리는 다시 말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이것은 어제의 시가 아니라,

오늘의 언약이다.

꿈같은 사실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있는 말씀이다.

예수는그리스도 


지금 살아있는 우리를 향한 사랑과 위로의 찬양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2ZLyi9QZdUw?si=OklGQOtL_V2zcyhf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예수는그리스도 #시편126편 #포로 #회복 #언약 #눈물로씨를뿌리는자 #기쁨의단 #절망 #상처 #치유 #새로운피조물 #복음 #기독교설교 #살아있는말씀

댓글

  1. 아멘!
    나를 새롭게 하사 생명의 꿈을 꾸는 인생으로 축복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김서권 칼럼 #179ㅣ흔들림 없는 이름 위에 서다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8ㅣ언약 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복음적 공동체,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1-7절)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