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91ㅣ혼란의 설계자, 그러나 끝은 정해졌다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느냐?  의심으로 시작된 타락, 그 시작은 지금도 반복된다. 가짜 평안과 가짜 예배, 십자가 없는 구원, 그리스도 없는 은혜, 회개 없는 부흥— 이 모든 장면 뒤엔 사탄이 웃고 있다.

 


"혼란의 설계자, 그러나 끝은 정해졌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혼란을 일으켜라.

진리와 거짓의 경계를 흐려라.

"사랑이면 다 된다"며

복음을 뭉개고,

"사람 중심"이란 말로

하나님의 주권을 빼앗으라.


농락하라.

에덴의 뱀처럼

말씀 한 구절을 비틀어,

하나님의 형상 위에

자기 이름을 새기려는 자들의 귀를 간지럽혀라.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느냐?


의심으로 시작된 타락,

그 시작은 지금도 반복된다.

가짜 평안과 가짜 예배,

십자가 없는 구원,

그리스도 없는 은혜,

회개 없는 부흥—

이 모든 장면 뒤엔

사탄이 웃고 있다.


교회를 없애라.

제단을 무너뜨리지 않고도

강단을 세속으로 바꾸면 충분하다.

목자의 입술에 세상의 말을 얹고

성도의 기도를 현실의 욕망으로 바꾸라.


회당에서 귀신이 소리 지르던 시대는

지금,

예배당 안에서 조용한 타협으로 살아 있다.

사탄은 외치지 않는다.

그저 조용히 말한다.

“다 괜찮아. 다 맞아. 다 너를 위한 거야.”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며 거짓의 아비라. (요한복음 8장 44절)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며 자기 일꾼들도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나니. (고린도후서 11장 14-15절)


그의 전략은 지금도

사람을 중심에 앉히고,

교회를 프로그램으로 만들며,

복음을 ‘개념’으로 희석시킨다.


그러나,

그의 마지막은 이미 기록되었다.


"그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져." (요한계시록 20장 10절)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세기 3장 15절)

십자가에서 이미 꺾였고,

부활로 패배가 선포되었으며,

지금은 발악하는 패잔병일 뿐이다.


이제, 누가 진짜 깨어 있는가?


혼란의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는 여전히 존재한다.

감추어진 자들이

무릎 꿇지 않고,

그리스도의 피를 외치며,

기도의 망대에 선다.


그들은 안다.

악의 실체를 외면한 신앙은

결국 거짓에 무릎 꿇는다는 것을.


그러니, 깨어나라.

그리고 외쳐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고백만이

사탄을 무너뜨린다.


이제 교회는,

더 이상 눈감은 양떼가 아니라

어둠 속에 깨어 선

빛의 군대로 일어날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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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사탄이 심어둔 의심으로 혼란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오늘도 어둠 속에 깨어 그리스도의 능력을 선포하는 빛의 군대로 일어나 외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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