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94ㅣ사탄의 감정을 무덤으로 보내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하셨도다. 그러나 세상은 오늘도 육신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두려움은 감정으로 위장해 마음 깊은 곳을 지배하고, 분노는 정의라 외치며 사탄의 목소리를 교묘히 덧씌운다.

 



"사탄의 감정을 무덤으로 보내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하셨도다.

그러나 세상은 오늘도 육신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두려움은 감정으로 위장해

마음 깊은 곳을 지배하고,

분노는 정의라 외치며

사탄의 목소리를 교묘히 덧씌운다.


세상이 말하는 감정은 진실이 아니다.

그 속에는 어둠의 침묵이 흐르고,

죄의 냄새가 묻어 있으며,

자기중심과 불신앙이 뿌리 깊이 자라 있다.


사랑도, 슬픔도, 용서조차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떠나면

사탄은 그것마저 도구 삼는다.

육신의 생각은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


그러니 이제 우리는 선언해야 한다.

사탄의 감정을 무덤에 던지노라.

두려움과 절망, 억울함과 미움—

다시는 그들이 내 영혼의 법정에 서지 못하게 하리라.


오직 영의 생각으로 채우리라.

내 감정을 다스릴 이는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내 눈물을 생명으로 바꾸시고,

내 분노를 기도로 녹이시며,

내 외로움을 보좌의 교제로 이끄셨다.


내가 오늘 살아가는 이유는

감정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신 진리 때문이다.


그러니 사탄아,

너의 감정을 다시는 들이밀지 말라.

나는 이미

그 감정들을 무덤 속에 묻고,

부활의 새 생명으로 일어난 자다.


이제 나는

육신이 아닌 영으로 살아가는 자,

그리스도의 생명과 평안 안에서

세상을 살리는 자다.


사탄의 감정은 무덤의 것,

내 감정은 성령의 것이다.

이 시대를 살리는 생명의 노래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울려 퍼진다.

예수는그리스도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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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사망으로 이끄는 육신 생각에서 벗어나 생명과 평안을 누리는 고백과 찬양이 내 영혼에 충만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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