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96ㅣ쉼.쉼.쉼. ··이미 이루어진 언약 속에
"쉼.쉼.쉼. ··이미 이루어진 언약 속에"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쉼을 외치지만
그 쉼은 도망이며
그 쉼은 착각이며
그 쉼은 결국 또 다른 속박이었다.
그러나—
한 분이 오셨다.
시간 이전에 말씀되신 분,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된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은
말할 수 없는 상처 아래
불안에 사로잡힌 우리를 찾아오셨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고
부활로 증거하시며
지금도 성령으로 말씀하신다:
"너희에게 참된 안식을 주리라."
그분 안에서
나는 도망치지 않아도 된다.
내가 꾸는 언약의 꿈은
흔들리는 환상이 아니라,
이미 성취된 하늘의 비전에서 시작되었기에.
그분 안에서
나는 억지로 일하지 않아도 된다.
기도 속에 그려지는 복음의 이미지는
세상 열정이 아닌
성령의 인도 속에 이루어질 것이기에.
그분 안에서
나는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내 안에 시작된 실현이
주의 때에, 주의 방법으로
내 삶과 세대를 향해 흘러갈 것이기에.
쉼은—
그분을 보는 눈에서 시작되고,
그분이 나와 함께 계심을 아는 데서 완성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이 내 영혼의 침대가 되고,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된다.
오늘도 나는
이 언약의 흐름 속에 머무르며
나의 속도, 나의 감정, 나의 욕심을 벗고
주 안에서 쉰다.
언약 속에 쉼이 있고,
쉼 속에 진정한 나의 회복이 있다.
그리하여,
세상은 광야일지라도
내 영혼은 이미 하나님의 보좌 아래에서 쉬고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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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나를 속이는 세상의 쉼이 아닌, 진정한 회복을 가져다 주는 언약 속의 쉼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