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98ㅣ두 얼굴의 복음에서 벗어나라
"두 얼굴의 복음에서 벗어나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입술은 주를 부르나
가슴은 결박당한 채,
눈물은 연극이 되고
기도는 계산이 되었도다.
복음은 말하되,
삶은 거부하고
회개는 외치되,
회개할 이유는 모르는 자들—
그들의 복음은 두 얼굴을 가졌다.
빛이라 말하면서
어둠을 사랑하고,
자유를 노래하면서
죄의 권세에 무릎 꿇는다.
요한복음 8장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어쩌다 교회 안에 이 말씀이
오늘의 얼굴이 되었는가.
거짓이 가르침이 되고
욕망이 진리로 포장될 때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장식품이 되어 버렸다.
그들은 회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죄를 죄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변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병들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세기 3장 15절,
하나님이 주신
첫 복음이 말하신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
이 언약은
멸망을 보게 하며
회개를 낳게 하며
진짜 구원을 향하게 한다.
이 언약 앞에
나는 핑계할 수 없고
나는 변명할 수 없으며
나는 변해야만 한다.
복음은 이중의 얼굴이 아니다.
회개 없는 용서는 없고,
변화 없는 믿음은 없다.
이제 돌아오라.
종교를 벗고
진리로 옷 입어라.
사람을 의식하던 길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라.
빛으로 오신 그분은
어둠을 감추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밝히시기 위해 오셨다.
오늘도 그분은
회개하는 자의 심령 위에
새 생명을 심으신다.
두 얼굴의 복음에서 벗어나
오직 그리스도 한 얼굴만을 바라보는 자—
그가 이 시대를 살릴 자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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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회개의 이유를 보는 영적인 눈을 뜬 자로, 오늘도 그리스도 한 분만을 고백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