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39ㅣ침묵 속에서 헌신하고 전도하는 그리스도인의 길 (누가복음 1장 67-80절)

 

자신을 점검하는 침묵 후에 

스가랴는 성령이 충만하여 

언약을 기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다윗의 집에 일으키시리라 

우리에게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 언약을 기억하신 하나님은 

언약을 소유한 사가랴를 택하셔서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게 하셨듯이


언약을 소유한 우리들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이끌어내십니다.

목자가 문을 열고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면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의 이름을 불러 이끌어 내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교만하게 하는 마귀의 일을 멸하십시오.

그리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넘칩니다.


침묵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바꾼 스가랴는 

성령충만함을 받아 비로소 아이 요한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것이 되고 우리의 미래가 되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대리자로서

침묵 속에서 헌신하고 전도하는 

그리스도인의 길을 가게 됩니다.


(누가복음 1장 67-80절, 요한복음 10장 3절, 잠언 16장 18절)

🙏2025년 7월 셋째주 기도2🙏언약을 기억하신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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