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43ㅣ인생의 여정,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창세기 49장 1-12절)
야곱은 애굽에서 17년 동안 기름진 것을 먹으면서도
결코 하나님의 언약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언약의 계보 안으로 들어오게 한 야곱은
언약을 성취할 후계자로
유다를 지명하여 축복하였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야곱의 유언은
단순한 유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계시이며,
우리를 향한 예언입니다.
유다의 홀에서 메시아가 날 것이며
유다의 지팡이가 치리자의 것이 되어
모든 백성이 유다의 발 앞에
복종하리라는 축복은
유다의 진정한 회개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야곱의 장자인 르우벤은
아비의 침상을 더럽히고도 참회가 없었고
시므온과 다른 형제들 역시
살육을 저지르고도 회개가 없었습니다.
때로는 부족하고 실수하고 넘어져도
끊임없이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 속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리는 영적싸움으로
자신을 갱신하면
유다처럼
메시아의 왕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동생 베냐민을 위해
목숨을 내놓겠다는 유다의 결단은
요셉의 울음이
궁전 밖까지 들릴 만큼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탄의 전략은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 생명의 씨를 끊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다는
사탄의 개입과 방해 공작을 뛰어넘어
야곱의 축복대로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겨
메시아가 오신 것입니다.
인생의 여정을 걷는 동안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걸어갈 것입니까.
영혼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까.
깊은 참회 없이
미움과 시기와 다툼, 살인으로
갈 것입니까.
한 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이후에는 누구나 예외 없이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주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다면
유다처럼 참회의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지 못하게
계략을 쓰는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리십시오.
고발자, 참소자 사탄에게 시달리지 말고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브랜드화하여 그리스도의 왕권을 회복하십시오.
그리하여 흑암의 나라에서
우리를 건져내어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로 옮겨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길을 잃어버린 이들을 도와
언약의 그루터기를 세우십시오.
창세기 3장 15절,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성취자,
유다 가문의 축복이 함께하는
예수사랑교회가
바로 315 네이션(nation)입니다.
(창세기 49장 1-12절, 히브리서 9장 27절, 마태복음 1장 3절, 요한일서 4장 16절, 히브리서 7장 14절, 16절, 요한계시록 5장 5절, 골로새서 2장 15절, 1장 13절)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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