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6ㅣ그 날, 찬양이 시작되었다
"그 날, 찬양이 시작되었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높은 자리를 찬양했고,
큰 권력을 따랐으며,
돈과 힘, 말과 화려함을
구원의 대안이라 속삭였다.
그러나 그들이 숨을 멈추는 날,
그들의 생각은 사라지고,
그들의 이름은 모래 위에 쓰인 것처럼
바람에 흩어졌도다.
나는 그 날을 기억한다.
그 모든 것이 흔들리던 날,
내 영혼은 오히려 노래를 시작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세상이 말하기를
“너는 누구를 믿느냐?”
나는 조용히 대답한다.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았노라.”
그분은 나의 피난처요,
그분은 나의 힘이시며,
그분은 나의 찬양이시다.
사람은 약속을 잊지만
그분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사람은 넘어뜨리지만
그분은 일으키신다.
어떤 병도, 어떤 죄도,
어떤 실패도 막지 못할 이름,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안에서 내 노래가 시작된다.
나는 오늘도 찬양한다.
노래할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살아 계시기에
나는 살아서 찬양한다.
이 시대는 흔들리고,
귀인들은 말없이 사라진다.
그러나 내 평생,
나의 호흡이 다할 때까지
나는 한 이름을 높이리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예수는 그리스도
싸우시는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을 오직 찬양하는 남은자, 순례자, 정복자의 노래 무료 구독 클릭 ➡ https://youtu.be/MKTd4OKUSSM?si=Hr7Pt2a8yFxzkiNh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315네이션 #315NATION #내영혼아여호와를찬양하라 #예수는그리스도 #찬양 #예배 #말씀묵상 #오늘의말씀 #기독교 #크리스천 #교회스타그램 #피난처 #구원 #믿음 #은혜 #복음 #기도

아멘!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