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8ㅣ나는 더 이상 상처를 노래하지 않는다
"나는 더 이상 상처를 노래하지 않는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할렐루야,
나는 이제 상처를 찬양하지 않는다.
나는 더 이상 내 아픔을 자랑삼아
눈물로 세월을 저울질하지 않는다.
사탄은 내 과거를 쥐고 속삭였다.
네가 겪은 그 일은 절대 지워지지 않아.
그 상처로 나를 붙들고,
슬픔이 나의 이름이 되게 했다.
하지만 이제 나는 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이미 죽은 자였고,
이제는 새롭게 살아난 자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더 이상 상처로 말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피로 씻긴 나는
상처 없는 존재로 다시 지어진 자다.
세상은 말한다.
그럼 그 이후의 아픔은 어쩔텐가?
나는 대답한다.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내 안의 주가 고통을 삼키시고,
슬픔을 춤으로 바꾸셨다.
이제 나는
상처를 노래처럼 부르지 않고,
새 노래로 주를 찬양한다.
시온의 한가운데서,
그의 이름을 기뻐하며
소고와 수금을 들고 춤춘다.
(시편 149편 1~3절)
나는 더 이상 사탄의 도구가 아니다.
나는 선택받은 그릇이며,
이방과 왕들과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할 자다.
내 침상도 찬양의 제단이 되고,
내 눈물은 구원의 하프가 되어
하늘의 음율로 울린다.
나는 지금
하늘의 심포니를 부른다.
예수는 나의 그리스도,
그분은 나의 노래다.
나는 새 노래로
내 상처가 아닌,
그리스도의 승리를 찬양한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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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상처가 아닌 그리스도의 승리를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