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14ㅣ깨어나라, 전도자여
"깨어나라, 전도자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이 시대의 전도자들이여,
그대들의 생각을 넓히고,
그대들의 마음을 깊게 하여
함께 가자.
주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빈손으로 부르지 않으셨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우리에게
하늘의 영광도, 땅의 생명도,
사랑과 용서까지 모두 주셨다.
그러니 이제
분열과 시기, 자존심의 울타리에서 나오라.
상처와 오해의 그늘에서 걸어 나오라.
후대들을 향해,
길과 진리와 생명을 잇는
대리인이 되라.
이 땅에 70억 영혼이 있다.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자가
아직도 요한복음 8장 44절의
속임수 속에서 사는가?
그들의 아버지는 거짓의 아비,
그 입은 미혹을 토하고,
그 손은 멸망을 심는다.
탐욕으로 물든 종교들아,
너희 제단에는 사랑이 없고,
너희 설교에는 진리가 없다.
비진리의 미혹들아,
빛을 가리고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한다.
교만한 자들이여,
너희 성벽은 무너질 것이고,
너희 왕좌는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전도자여,
너는 깨어 일어나라.
회개하라,
이것이 첫 걸음이니라.
회개가 없는 복음은
껍데기이고,
변화 없는 신앙은
죽은 무덤이다.
주께서 곧 오시리라.
그날,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 같으며,
그분의 발걸음은
천둥과 같이 온 땅을 울릴 것이다.
그러니 오늘,
우리는 미혹에서 벗어나
사랑과 진리로 깨어나야 한다.
십자가 앞에서 무릎 꿇고,
부활의 빛 앞에서 일어서며,
임마누엘의 이름으로 나아가라.
전도자여,
네 입술에 진리를,
네 손에 사랑을,
네 발걸음에 복음을 들고
땅 끝까지 가라.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리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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