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23ㅣ사람답게 사는 길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많이 누리는 삶이 아니라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는 길에 서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분만이 참된 해답이시다. 315네이션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살리는 사람, 참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 그가 진정 사람답게 사는 자다. 예수는 그리스도.

 

"사람답게 사는 길"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여전히

권력과 종교의 가면 뒤에 숨어

사람을 이용하고,

진리 없는 언어로 상처를 남긴다.


그러나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은

사람을 살리는 복음의 시작,

마귀의 일을 멸하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이 언약을 붙잡을 때,

우리는 단순한 종교인이 아니라

복음의 사람이 된다.


복음 중심의 생각이

나의 언어가 되고,

그 언어가 다시 사람을 살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내 마음과 네 마음이

시원해지는 순간,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증거다.


마가다락방에서 불타올랐던 성령의 불길,

그 랜드마크는 오늘의 교회와 성도에게

참된 정체성을 새긴다.

종교화된 교권의 벽을 거부하고,

사람의 제도가 아닌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증인으로 산다.


복음의 언어를 쓰는 사람,

그는 곧 사랑받는 자의 모습이다.

가이오 장로처럼,

진리 안에서 형제를 섬기며

사람의 마음을 살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많이 누리는 삶이 아니라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는 길에 서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분만이 참된 해답이시다.

315네이션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살리는 사람,

참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

그가 진정 사람답게 사는 자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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