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27ㅣ은혜 안에서 강하라

 

병사의 인내와 경기자의 집중과 농부의 인내가 오늘의 삶에 필요하다. 그러나 그 근원은 하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다.


"은혜 안에서 강하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이것이 무너진 시대 속에 서는 힘이다.

사람의 지혜도, 세상의 방법도 아닌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로만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을 수 있다.


받은 말씀은 흘러가야 한다.

많은 증인 앞에서 들은 그 복음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전하라.

그리고 또 다른 세대에게 전해져

끊어지지 않는 언약의 줄기가 되게 하라.


믿음의 길은 평탄하지 않다.

병사처럼 고난을 함께 받으라.

세상 일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주를 기쁘시게 하는 일에 전념하라.

경기하는 자처럼, 법대로 달려라.

승리의 관은 규칙을 지킨 자에게 주어진다.

농부처럼, 묵묵히 수고하라.

수고한 자가 먼저 열매를 맛보리라.


이 모든 것은 단순한 교훈이 아니다.

주께서 범사에 총명을 주실 것이니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삶의 매 순간,

주님의 손길을 읽고,

그분의 뜻을 분별하며 걸어가라.


병사의 인내와

경기자의 집중과

농부의 인내가 오늘의 삶에 필요하다.

그러나 그 근원은 하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다.


그 은혜가 나를 강하게 하며,

그 은혜가 나를 붙들며,

그 은혜가 나를 시대의 증인으로 세운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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