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28ㅣ정치의 거짓, 국제질서의 속임 속에서

이 시대를 살리는 길은 정치 협상도, 국제 합의서도 아니다. 그것들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오직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이 참된 평화와 질서다.  십자가에서 이미 승리하신 그분, 부활로 모든 거짓을 깨뜨리신 그분, 그분만이 흔들리지 않는 기초다.

 


"정치의 거짓, 국제질서의 속임 속에서"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트럼프, 하이아나—

이름이 무엇이든

사람을 속이는 정치의 얼굴은 늘 같았다.

정치적 합의서라는 종이에

사람들의 기대와 두려움을 묶어 놓고,

뒤로는 탐욕의 거래를 이어간다.


국제질서를 속이는 순간,

그 파도는 국경을 넘는다.

한 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흔들리고,

경제는 무너지고,

민심은 공황에 빠진다.


사탄은 늘 그 틈을 노린다.

거짓으로, 속임으로, 탐욕으로

지도자들을 조종하고

대중을 현혹한다.

빛을 본 것 같으나,

사실은 칼춤 추는 어둠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어둠 속에 속지 말고,

진리로 깨어 있으라.


이 시대를 살리는 길은

정치 협상도, 국제 합의서도 아니다.

그것들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오직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이 참된 평화와 질서다.


십자가에서 이미 승리하신 그분,

부활로 모든 거짓을 깨뜨리신 그분,

그분만이 흔들리지 않는 기초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회개해야 한다.

사람을 의지한 어리석음을 내려놓고,

국제 합의서의 잉크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그때 흔들리던 세계 속에서도

참된 빛과 길이 열릴 것이다.


속이는 자는 사라지고,

진리의 복음만이 남는다.

이것이 오늘 우리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다.

예수는 그리스도.


댓글

  1. 아멘!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 이름을 붙잡고 각인하고 집중할 때, 나는 더이상 속지않고 흔들리지 않는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그 이름의 언약, 예수는 그리스도!
    참된 평화와 질서되신 그분의 이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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