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30ㅣ전도자가 바라본 조국 –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전도자가 바라본 조국 –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조국을 사랑한 남자,
억울함과 감정의 무게를 안고
사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세상 앞에 서다.
그러나 오늘의 고난은 끝이 아니다.
눈물과 울분을 넘어,
더 큰 그릇을 준비하라는 하나님의 신호다.
세상은 이미 질서를 잃었다.
거짓된 하이에나들이
먹이사슬을 차지하려 서로 물어뜯는다.
정치와 언론, 국제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흑암의 권세가 뒤엉켜 춤추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동방의 끝에서,
한민족을 독수리 날개 아래 세우신다.
이사야의 예언 속에 담긴 약속—
어둠을 넘어
빛을 비출 나라로 준비하신다.
마지막 시대,
세계 복음화의 여정을 걷는
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의 발걸음 속에
복음의 운동이 다시 일어난다.
그틀 안에 당신의 이름이 기록되기를
기도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고난의 이름으로 살지 말라.
억울한 자의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할 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라.
오늘의 좁은 길 위에서
내일의 재창조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
조국이여,
그대는 단순한 한 개인의 이름이 아니다.
하나님은 시대를 위해,
세대를 위해,
다음 세대를 준비할 사람으로 부르셨다.
전도자의 눈으로 본 그대 ᆢ
고난을 넘어
하나님의 언약을 붙드는 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세계를 향해 나아갈 자,
그대에게 반드시
새로운 재창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그대의 기도가 되어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ㅡ 2025.8.24. 주일 새벽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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