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48ㅣ성령의 지시를 따르는 영의 생각, 생명과 평안 (누가복음 2장 22-35절)
성령의 지시대로 살았던 시므온은
만유의 주재이시며
구원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눈으로 보고, 품에 안는 응답을 누렸습니다.
성령의 지시를 따라가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고
세상의 언어를 따라가는 육신의 생각은
집착이고 사망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되어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
굴복할 수도 없습니다.
선지자 사무엘로부터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다윗은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향하여
선포하였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전쟁은 칼과 단창에 있지 아니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속하여 있으니
성령으로 충만하면
하나님은 우리 손에 원수를 넘겨주십니다.
죽음도, 환란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모든 짐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버리십시오.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의 일을 멸하시려고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길 수 있는 길,
갈등과 한계를 이기는 길은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머무르면
창조주이신 성부 하나님,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내주신 성자 하나님,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성령 하나님,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몸에 나타나서
영원토록 요동치 않게 하십니다. 아멘!
(로마서 8장 6-7절, 사무엘상 16장 13절, 17장 45-47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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