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2ㅣ요셉의 용서와 사랑, 위대한 언약의 마침표 (창세기 50장 15-26절)

 


자신의 성공을 위해 달려간 적이 없고

땅의 정복을 위해 싸우지도 않았던 요셉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 언약, 

메시아의 약속을 굳게 잡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여 

애굽의 위대한 자리에 앉아

민족과 세계를 살렸습니다.


죽음의 구덩이에 던져져도, 

무고하게 감옥에 갇혀도

창세기 3장 15절의 메시아, 

언약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므로 

모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요셉은 알고 있었기에 


심지어 상처를 준 형들의 영혼까지도 

사랑하고 존중하여

마침내 용서와 사랑으로 

인생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가슴에 새겨놓았던 요셉.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된 원시 복음,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축복의 발판이 되고 

하나님 나라의 히스토리가 됩니다.

복음이 위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그 아비 야곱이 죽자

혹시 자신들이 요셉에게 행한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두려움에 떨었으나 

요셉은 오히려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습니다.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시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는

영혼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힘, 

환경을 정복하는 힘을 가지고

누구든지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보호하심, 

하나님의 작정하심이 함께 함으로 

문제를 복음으로 

재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언약 안에서 

용서와 사랑의 모델이 된 요셉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묻힌 땅으로 

돌아가기를 유언하고

위대한 언약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창세기 50장 15-26절, 요한복음 3장 16절)

📣[창세기 116강] 언약의 모델, 요셉의 용서와 사랑ㅣ2025년 8월 10일 주일1부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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