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21ㅣ그리스도를 만나 보리라 결단한 시므온의 응답

나는 약속을 기다렸다. “내가 죽기 전, 그리스도를 보게 하리라.” 그 한 마디로 나는 모든 날을 살았다.  그리고 그 날, 그 성전에서 나는 그 아기를 안았다. 말도 하지 못하는 아기였지만 나의 눈은 구속을 보았다. 나의 손은 빛을 안았고, 내 심장은 영원을 품었다.

 


"나는 그리스도를 만나보리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수많은 소리가 메시아를 말했지만,

진짜는 오셨고

사람들은 몰랐네.


기다린다는 말은 쉬웠지만

믿고 기다리는 일은 고통이었다.

예언이 멈춘 시대,

성전은 여전히 불을 밝혔으나

사람들의 눈은 닫혀 있었지.


나는 그 긴 침묵의 시대를 살았다.

내가 기다린 것은 왕관이 아니었고,

검을 든 구원자도 아니었고,

세상의 권세도 아니었다.


나는 약속을 기다렸다.

“내가 죽기 전,

그리스도를 보게 하리라.”

그 한 마디로

나는 모든 날을 살았다.


그리고

그 날, 그 성전에서

나는 그 아기를 안았다.

말도 하지 못하는 아기였지만

나의 눈은 구속을 보았다.

나의 손은 빛을 안았고,

내 심장은 영원을 품었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제는 평안히 가도 좋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귀인들을 따라가고,

지식과 논리를 의지하며

메시아를 부인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주님은 이미 오셨고,

지금도 오고 계신다는 것을.

심판처럼 오시고,

구원처럼 다가오신다는 것을.


오늘의 시므온이 필요하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눈,

언약을 안을 준비된 마음,

성령의 인도에 귀 기울이는 영혼.


나는 결단한다.

이 시대의 구별된 자로 서리라.

어둠의 흐름 속에서도

빛을 기다리는 자로 남으리라.


나는 그리스도를 만나보리라.

그리고 그 이름을 노래하리라.

평생이 다하도록.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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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008강] '그리스도를 만나 보리라' 결단한 시므온의 응답ㅣ2025년 8월 3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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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나도 그리스도를 만나보리라.
    그리고 그 이름을 노래하리라.
    평생을 다하도록.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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