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25ㅣ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요한의 외침
"그 인물들 속의 사탄사"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0824. 주일 2부)
누가복음 3:1-6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그 시대의 이름들이 기록되었다.
황제 디베료, 총독 빌라도, 분봉왕 헤롯과 빌립, 루사니아,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
겉으로는 화려했으나, 그 속은 사탄의 그림자에 휘둘린 이름들이다.
사탄은 황제를 신으로 세웠다.
창조주 대신 피조물을 경배하게 하며,
권력으로 하나님을 지운다.
사람은 두려움 앞에 무릎 꿇고,
진리는 권력에 짓밟혔다.
사탄은 총독의 손을 이용했다.
진리를 알면서도 군중의 소리에 굴복한 빌라도—
양심을 팔아 사람을 십자가에 내어주게 했다.
사탄은 왕의 욕망을 이용했다.
헤롯은 음란과 탐욕에 묶였고,
회개의 소리를 들려주던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버렸다.
죄를 덮으려는 분노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게 했다.
사탄은 종교의 탈을 쓰고 웃었다.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
성전은 장사꾼의 집이 되었고,
율법은 진리를 가리우는 도구가 되었다.
하나님을 예배해야 할 자리에서
사탄은 오히려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했다.
그 시대의 이름들은 역사책에 남았으나
그 속에서 사탄은 권력과 탐욕, 종교의 가면을 쓰고 춤추었다.
그러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오늘도 시대는 다르지 않다.
권력은 하나님을 지우려 하고,
진리는 타협 속에 묻히며,
욕망은 회개의 소리를 잠재우고,
종교는 형식으로 사람을 묶는다.
그러나 회개의 메시지는 멈추지 않는다.
마음을 돌이켜라.
굽은 길을 곧게 하고, 교만한 산을 낮추라.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이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셨다.
오늘도 어둠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만이
시대를 살리는 유일한 소망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요한의 외침' (누가복음 3:1-6)'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QEPpx9CDUlw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