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46ㅣ갈라디아서 2;20 묵상

시대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 복음. 그 복음이 나를 바꾸고, 나의 본질이 바뀔 때, 그제야 세상이 바뀐다. 흩어진 현장에서, 남겨진 자의 삶에서, 그리스도만 드러나는 인생,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다. 예수는 그리스도.

"갈라디아서 2:20 묵상"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먼저 할 것,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나의 본질이 바뀌어야 한다.

겉모습의 변화가 아니라

내 속사람이 새로워져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 고백이 나의 생명 되어야 한다.

복음은 다른 것이 아니다.

지식을 쌓는 것도,

훈련을 채우는 것도,

행위를 더하는 것도 아니다.

나 자신에게 전도하는 것이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전부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내 생명이 되고,

그리스도가 내 주인이 되고,

그리스도가 내 이유가 될 때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다.

무아지경(無我之境)—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서 드러나는 자리.


세상이 흔들려도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가난해도 부요하고,

약해도 강하다.

죽음조차도 삼키는

부활의 능력이 내 안에 있기 때문이다.


시대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

복음.

그 복음이 나를 바꾸고,

나의 본질이 바뀔 때,

그제야 세상이 바뀐다.

흩어진 현장에서,

남겨진 자의 삶에서,

그리스도만 드러나는 인생,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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