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67ㅣ하나님의 구원을 누리는 복음의 멋쟁이, 진짜 그리스도인 (누가복음 3장 7-20절)
하나님은 신비하신 분이지만
신비주의자는 아니십니다.
복음의 뿌리가 없으면
불건전신비주의자가 되어
비정상적인 교주를
구원자, 메시아라고 숭배할 만큼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만일 세례요한이 감옥에 갇혀
목베임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그를 따라다니던 군중들에 의해
불건전신비주의자나
율법주의자 교주로 전락했을 것입니다.
율법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율법주의자가 되면
늘 남을 정죄하고 심판하면서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인본주의자는
어느 날 찾아오는 한계를 이길 길이 없어서
성공했다가 무너지거나 사람들을 괴롭혀서
욕먹는 기독교인이 됩니다.
욕먹는 체질이 되지 말고
응답받는 체질이 되어야
복음적 성공을 누리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에서도 행복한 성공자가 됩니다.
하나님은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는
전능자이십니다.
자칭 하나님을 잘 믿는
아브라함 자손이라고 하면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유대인 바리새인을 향하여 세례요한은 외쳤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좋은 열매를 맺으십시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삶의 방향을 바꾸는 회개가 있으면
옛사람의 체질을 바꾸는
자신과의 영적싸움을 통해
옛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
이웃들이 우리를 진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러 줄 만큼
매력적인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는 복음의 멋쟁이가 됩니다. 아멘!
(누가복음 3장 7-20절, 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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