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75ㅣ근본 문제를 해결해주신 십자가의 사랑, 죄사함의 권세 (누가복음 4장 1-13절)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병을 치유하시기 전
그의 근본 문제부터 치유하셨습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죄의 권세가 왕 노릇하기 시작하면
영육간에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육신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들었을 때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근본 문제부터 해결하십시오.
아무리 의롭게 성실하게 살아도
영적 문제에 걸려들면
답도 없고 길도 없습니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아서
마른 잎사귀처럼
죄악의 바람이 몰아갈 뿐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면
실패 앞에서 열심히 의롭게 살았는데도
하나님이 때리고 치셨다고
착각하고 원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때리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때리고
침 뱉고 못 박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영광 본체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신 분이십니다.
말초신경을 건드려 감정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 척
속이는 육신적 종교사상에서 벗어나십시오.
육신적 사상에 길들여지면
마귀의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것이므로
사탄, 마귀, 귀신과의 영적싸움이 없으면
사람과 싸우다가
인간관계도 무너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응답도 누리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이전에 찾아온 마귀는
지금도 우리 개인과 가정, 가문을 공격하므로
영적싸움을 놓치면 마귀의 최면에 걸려서
귀신에게 빌고 절하고 섬기다가
재앙의 시스템에 갇혀버립니다.
공생애, 구원 사역을 앞둔
예수님의 통과의례는
사탄과의 영적싸움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통과의례에
재앙과 저주를 이기는 길이 있고
답이 있습니다. 아멘!
(마태복음 9장 2절, 이사야 64장 6절, 빌립보서 2장 6-8절, 요한일서 3장 8절, 요한복음 3장 16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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