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77ㅣ사울왕과 다윗의 결정적 차이, 실수 속에서도 누리는 하나님의 은총 (이사야 11장 1절)
선지자 이사야 한 사람의 기도로
개인과 가정, 나라까지 평화가 임하고
이새의 줄기에서 난 한 싹으로 다윗왕이 나와
언약의 결실을 맺었듯이
하나님의 언약으로 꿈을 꾸고
하나님의 언약이 비젼이 되면
온몸에서 성삼위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미지가 나와
하나님의 역사가 현장에서 실현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깊숙이 각인된 샤머니즘,
미신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일심·전심·지속으로
예수님이 우리 주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해야
미래에 다가올 응답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성취자, 예수 그리스도는
이제도 있고 어제도 있었고 장차 오실 전능자시며
알파와 오메가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방해하여
출애굽, 출바벨론, 출로마를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노예 근성, 포로 근성, 속국 근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유일성·당연성·필연성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영적싸움하여
질그릇 같은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담으면
사탄의 방해를 이길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을 소유한 다윗은 실수했어도
하나님의 은총을 빼앗기지 아니하여
그 집과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견고하리라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그의 영혼에
하나님의 이름, 그리스도를 담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수하는 순간 하나님이 그 은총을 빼앗아가셨습니다.
사탄의 방해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었던 다윗처럼
정시 기도를 통해 복음을 컨텐츠화하여
전도와 선교 속에 있으면
어떤 실수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총을 빼앗기지 아니하고
아침에도 낮에도 밤에도
임마누엘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이사야 11장 1절, 요한계시록 1장 8절, 갈라디아서 2장 20절, 사무엘하 7장 6-9절, 16-17절, 골로새서 2장 3절)
📣[#01 성경속 응답의 주인공들이 반드시 실천한 3가지ㅣ다윗]ㅡ목동에서 왕으로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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