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78ㅣ내면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영적예배의 축복 (이사야 11장 1절)
그리스도의 절대성을 상실한 종교 생활은
변화가 아닌 변질 속에서
형식적이고 육신적인 예배만 드리게 됩니다.
육신적 생각은 사망이고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 내면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 없으면
기복적 신앙으로 하나님과 거래를 하거나
임마누엘이 안되는 무속주의,
종교생활로 허무주의에 빠져
허망함과 불안 때문에 사람에게 집착하다가
우물가 사마리인 여인처럼
인간관계도 실패하고 삶도 무너집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 영적인 축복을 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각인된
육신적인 것, 기복적인 것, 미신적인 것을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로 내어쫓으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개인과 가정, 가문과 산업에 임합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비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믿음으로
상처로부터 시작된 피해의식,
불안과 집착이 치유되어야 행복해집니다.
우리의 순발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낮은 자세로 높은 미래를 향해
전문성을 준비하여
영혼을 살리고 가문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며
전도와 선교를 위해
살겠다는 결단 속에 있으면
꿈을 꾸고 환상을 보고 비젼을 가졌던
마가다락방교회의 제자들처럼
기도하는 자리마다
만남의 축복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세계복음화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아멘!
(히브리서 10장 4-5절, 로마서 8장 6절, 요한복음 4장 24절, 골로새서 2장 3절, 마태복음 12장 28절, 사도행전 2장 6-17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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