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81ㅣ과거의 상처, 오늘의 눌림에서 풀리는 해방의 메시지 (누가복음 4장 14-30절)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고
오늘의 눌림에서 풀려나며
미래의 소망이 열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만물을 복종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사렛 온 동네가 일어나
예수님을 대적하고 죽이려 하였으나
예수님은 당당하고 유유히
그 상황을 지나가셨습니다.
종교는 우리를 매고 묶지만
복음은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 해방을 줍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죄의 권세, 사망권세, 사탄의 권세로부터
찾아오는 3저주를
십자가 죽음으로 풀어주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해방의 메시지가
우리의 귀에 들려왔음에도 불구하고
매인 것을 풀어내지 못하는 완악함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깨어버리고 무너뜨리십시오.
사도 바울처럼 영적인 눈이 열리면
사탄의 멍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이 보입니다.
가난한 자는
복음 안에 있는 신분과 권세로
부요케 되는 축복을 누리고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 포로된 자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라가십시오.
십자가 없이 부활만 구하는 것은
악한 동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상실하면
분별력과 통찰력을 잃어버려서
인간관계도 무너집니다.
날마다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전하고 가르치고 선포하면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같이
새 힘이 임하여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고
걸어가도 피곤치 않을 만큼
치유와 회복과 해방의 증거가 옵니다. 아멘!
(사도행전 26장 18절, 로마서 8장 2절, 요한일서 3장 8절, 사도행전 5장 42절, 이사야 40장 31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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