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29ㅣ구원사역을 앞둔 예수님의 통과의례; 사탄과의 영적싸움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나아가셨다. 세례의 감격 뒤, 찬란한 하늘의 음성 뒤, 찾아온 것은 꽃길이 아니라 사탄의 시험이었다.

 "광야의 길 위에서"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0914. 주일 2부)

누가복음 4:1-13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나아가셨다.

세례의 감격 뒤,

찬란한 하늘의 음성 뒤,

찾아온 것은 꽃길이 아니라

사탄의 시험이었다.


돌을 떡으로 바꾸라,

생존을 위해 복음을 버리라 속삭이는 세상,

오늘도 물질에 갇힌 영혼들이

떡 한 조각에 목숨을 건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는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


모든 나라와 권세를 주겠다,

단 한 번 절만 하면 된다.

세상은 지금도 성공과 명예의 왕관을 약속한다.

그러나 그 속에 감추어진 것은

사탄의 사슬과 굴레다.

주님은 단호히 외치셨다.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라,

다만 그분만 섬기라.”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

기적과 표적, 사람들의 눈길을 잡으라.

오늘의 종교는 화려한 무대와

화려한 기적을 갈망한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시대는 여전히 광야이고,

사탄은 여전히 속삭인다.

그러나 우리에겐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길이 있다.

십자가로 이기셨고,

부활로 완성하셨다.


오늘도 묻는다.

너의 정체성은 무엇이냐,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맞느냐.

나는 대답한다.

'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

광야에서도, 시험 속에서도

그분의 말씀으로 살아간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시다.'



'구원사역을 앞둔 예수님의 통과의례; 사탄과의 영적싸움' (누가복음 4:1-13)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igbDPBJ0JCY?si=bjDLowWgnq8jEBIA

[누가복음 014강] 구원사역을 앞둔 예수님의 통과의례; 사탄과의 영적싸움ㅣ2025년 9월 14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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