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84ㅣ안디옥교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만큼 응답받은 이유 (이사야 13장 1-22절)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하기를
쉬지 않았던 초대교회는 핍박을 받았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밝힌
바울은 순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하셨기에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도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선포하고 전도하면 싫어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라는 믿음은
아무나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님이 구원의 주,
그리스도라 시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광명한 천사로 위장한 거짓말쟁이,
육신의 배만 채우려는
욕심쟁이, 마귀의 씨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아니하면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죄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끝내주신 그리스도가
믿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라는
체험 없이 신앙생활하면
비록 교회를 다닐지라도
사탄의 개입 속에 사탄의 영을 받아서
종교우상, 점술, 역술, 샤머니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유익에 따라 몸부림칩니다.
이것이 오늘날 현장교회의 실상입니다.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셨듯이
우리도 우리 자신에게
그리스도를 일인칭하여 선포하고 전도하면
병든 자의 병이 떠나가고 악귀도 떠나가며
이 시대를 보는 영적인 눈도 열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자신의 것으로 각인하고 뿌리내리고
체질화하지 아니한 채, 흉내만 내면
제사장 스게와의 아들들처럼
악귀에게 도리어 당합니다.
그리스도는 완전하고 충분합니다.
무가치한 것에 초점 맞추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십시오.
멸망의 길로 가는 바벨론의 교만에서 벗어나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선포하면
부르는 만큼 응답이 옵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을 많이 부르고
선포했던 안디옥교회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영광이 임하여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만큼
응답을 누렸습니다. 아멘!
(사도행전 5장 42절, 고린도후서 11장 14절, 요한복음 8장 44절, 사도행전 19장 11-14절, 고린도전서 12장 3절, 사도행전 11장 26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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