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88ㅣ예배와 기도, 전도의 플랫폼이 된 산업현장에 찾아오는 빛의 경제 (이사야 60장 1-22절)
로마 제국의 압제 아래 있었던 산업인들에게
사도 바울이 가르쳐준 축복의 메시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혼란스러운 산업 현장을
질서로 다스리신다는 것.
산업 현장에서
영적싸움을 지속하고 있으면
평강의 하나님이
사탄을 그 발 앞에 복종시킨다는 것.
산업 현장이
예배와 기도, 전도의 플랫폼이 되어
복음을 확장시키는
전문성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내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빛의 경제는 저절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로마제국의 몰수 시스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산업현장에
전문성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놓으면
에라스도나 아리스다고 같은
상류층, 중산층, 하급층, 노예, 다민족을 아우르는
전도의 문과 경제의 문이 열립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를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산업 현장의 네트워크를 통해
하늘 문을 여십니다.
산업 현장에서 무시기도 속에 있으십시오.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하늘보좌의 축복이 임합니다.
사탄의 일을 멸하셔서
산업 현장의 질서를 잡아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평강의 하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그 이름을 부른 아브라함을
하나님은 보호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이미 복의 근원으로
부름받았다는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은
단을 쌓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본격적인 예배와 동시에
정확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또한 이방의 것을
실오라기 하나 취하지 않는 자세로
풍부하게 가진 은과 금을
오직 단을 쌓고
여호와 이름을 부르는데 사용함으로써
가병 318명을 소유할 만큼
경제의 축복을 누렸습니다.
하나님의 청지기 요셉은
하나님이 은혜 속에서
칠년 풍년 속에서
칠년 흉년을 이기는 물류산업을 통해
애굽의 흑암경제를
빛의 경제로 질서를 잡았습니다.
로마군대의 무시무시한 압제 아래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살았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사도 바울과 함께
말씀과 기도와 전도의 동역자 네트워크를 만들어
산업의 축복을 전도에 사용함으로써
현장교회를 확장시켰습니다.
이제부터,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로부터 떠나십시오.
이들은 육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돈을 따라가며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을 미혹합니다.
이들은 배만 섬기는 뱀의 후손들입니다.
이들이 장악하고 있는 흑암경제는
욕심쟁이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빛의 경제를 가진 산업인은
산업 현장에
예배와 기도, 전도의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로마서 16장의 주역제자들처럼
복음의 플랫폼을 세웁니다.
재물을 쌓아놓지만 말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
세계복음화에 흘려보내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이
흘러넘치도록 축복하십니다.
이제부터 세상 신에 미혹되지 말고
산업현장의 한계를 뛰어넘으십시오.
세속적인 경제 권력을
하나님의 나라로 전환한 산업인들이
로마교회의 주역입니다.
복음을 문서화한 더디오,
고린도 지역에 도로를 건설한 에라스도,
역사가 증거하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가이오는 로마서 16장의 주인공들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빛의 경제로
복음운동 할 산업인을 찾고 계십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과 산업 현장의 질서를 잡아주시고
사탄을 우리 발 아래 굴복시키시며
은혜를 주어 만남의 네트워크를 세워주실 것이니
이제부터 빛의 경제를 회복하여
올바르게 복음 운동하는
산업인의 축복을 누리십시오. 아멘!
(로마서 16장 20절, 골로새서 2장 2절, 고린도전서 1장 24절, 창세기 13장 2절, 14장 20절, 12장 8절, 15장 6절, 로마서 16장 3-5절, 17-18절, 22절)
📣[선포메세지ㅣ선포기도]ㅡ의와 절제와 심판의 도 앞에서 두려워 떠는 세속주의(사도행전 24장 22-27절)200906일1부ㅣ서초동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님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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