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91ㅣ하나님 앞에서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의 자세, 순종과 순복 (누가복음 5장 1-11절)

 

살아온 경험이나 이성적 판단, 지식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불신앙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시는 초대 방식은

말씀에 순복했을 때 기적을 일으켜주시는 

방식입니다. 


고기 잡는데 있어 전문성을 가진 베드로는 

깊은데로 가면 고기가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살아온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항변하지 않았습니다.


깊은 데로 가라 하면 깊은 데로 가십시오.

깊은 데에 그물을 던지라 하면 

깊은 데에 그물을 던지십시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할까 주의하십시오.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는 것은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하나님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담기어있습니다.


깊은 데로 들어가는 것은

두려움과 공포의 자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순복하여 

그리스도의 힘을 불어넣을 때 

하나님의 기적은 시작됩니다.


상식과 경험에 어긋난다고 

답답해하거나 교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십시오.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빈그물을 손에 쥐고 답답해하지 말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십시오.

그리스도가 우리의 왕이 되면 

세상의 혼란은 고요해지고 

어둠은 물러갑니다.


실패와 한계의 자리에서

불신앙으로 하나님께 항변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이 땅의 많은 영혼을 살려내는 

전도제자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은 

순종과 순복이 있을 뿐 항변이 없습니다. 아멘! 


(골로새서 2장 3절, 7-8절, 야고보서 4장 7절)


🙏2025년 10월 둘째주 기도2🙏밤새도록 애썼지만 빈손일 때, '말씀을 의지하여' 기적을 보는 기도 (눅5장)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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