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92ㅣ모세의 깨달음, 오직 하나님의 방법 그리스도로 시작해라 (출애굽기 3장 1-22절)

 

40년의 미디안 광야에서 

잊혀진 인물로 살고 있는 모세를 불러 

하나님은 출애굽의 소명을 주셨습니다.


볼품없고 쓸모없어 보이는 가시떨기의 불은

꺼지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의 불꽃이 되어


과거는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는 하나님의 동행 가운데 

미래에 소망을 두고 

복음의 여정을 걸어가라는 

하나님의 임재를 알리는 불꽃이었습니다.


복음의 여정을 가기 위해 

하나님이 요구하신 것은 

명확하게 하나였습니다.


‘스스로 있는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드려라’


억압하는 애굽의 현장을 장악하기 위해

홍해를 건너기 위해 

메마른 광야 길을 가기 위해

광야 길 가는 동안 

생수와 양식을 얻고 맹수를 이기기 위해 


모세가 깨달은 것은 

다른 것은 다 필요없고

오직 한 가지, 하나님이 주신 방법, 

창세기 3장 15절의 메시아 

그리스도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출애굽을 위해 

희생제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시작이 될 때 

진정한 해방이 있습니다.


바로 왕의 저항이 심할지라도 

타협하지 마십시오.

여호와 하나님의 강한 손이

복음의 길을 막는 

사탄의 세력을 깨뜨려주십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요구하신 희생제물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맺은 

피의 계약입니다.


희생제물을 드리는 

올바른 시작으로

복음의 여정을 가리라 

결단하고 도전하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체결된 

피의 계약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능력이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동행하므로 

참된 해방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출애굽기 3장 1-22절)


📣[출애굽기 008강] 출애굽을 위해 하나님이 요구하신 희생제물ㅣ2025년 10월 05일 주일1부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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