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96ㅣ썩고 문드러진 모든 문제 앞에서 깨끗함을 받으라 (누가복음 5장 12-16절)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한계의 자리에서, 절망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믿음은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 풍습을 좇아

공중권세 잡은 자,

사탄의 종 노릇하며 

죄와 허물로 인하여 

이미 죽었던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


38년 동안 고통받았던 

중풍병자를 고치신 후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죄의 근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8년 동안 사탄에게 매여있었던 

아브라함의 딸을 치유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묶인 것을 풀어주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고집에 묶여있으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져서

결국은 사탄이 뿌려놓은 

창세 이전의 문제, 흑암과 공허 혼돈에 잡혀

지속적으로 질병에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묶인 것을 풀어주는 그리스도.

무능하고 무기력한 중풍병에서 

해방시켜주는 그리스도.

썩고 문드러진 문둥병을

 깨끗케 하는 그리스도.


오늘도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아멘! 


(마가복음 9장 23절, 에베소서 2장 1-2절, 요한복음 3장 18절, 5장 14절, 누가복음 13장 16절, 로마서 1장 21절)

📣[누가복음 017강] 근본문제를 치료하신 예수 그리스도ㅣ2008년 11월 23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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