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98ㅣ마비된 영혼을 푸는 결단, '그리스도를 만나자' (누가복음 5장 17-26절)
육신이 마비된 중풍병자와 그의 친구들은
예수님을 만나서 치유받겠다는
간절한 믿음으로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뜯고 침상을 내려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육신과 마음과 영혼이 마비된 상황에서
‘치유받자’
‘해결받자’
‘그리스도를 만나자’라는 결단이 있으면
예수님은 반드시 치유의 증거를 주십니다.
죄 사함의 권세를
보여주신 예수님의 치유방식은
죄로 인해 마비된
우리의 영혼부터 풀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고
뒤틀어진 운명에서 빠져나와
구원을 받았으니
오늘부터 하나님과 거래하고 계산하는
사람의 언어를 끊어버리고
하나님의 언어로 하나님의 숨결을
몸과 영혼에 불어넣으십시오.
원래 흙덩어리인 우리 몸에
하나님의 숨결이 들어가야만
성령 충만 속에서
기도의 능력이 불타오릅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과 가정과 교회를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 나라부터 임하게 하십시오.
성령을 힘입어
우리 속의 더러운 귀신을 내어쫓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틀어지고 마비된 영혼을 치유하는
예수님의 치유방식으로
죄 사함을 받으면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피조물로 재창조됩니다. 아멘!
(누가복음 5장 17-26절, 마태복음 21장 13절, 12장 28절, 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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