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32ㅣ귀신을 내어쫓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새 교훈

가버나움의 회당, 사람들은 익숙한 율법의 말에 잠겨 있었다. 그날, 예수께서 입을 여셨다. 그의 말씀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었고, 권세와 능력이 있었다.

"권세 있는 새 교훈, 귀신을 내쫓으신 예수"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0928. 주일 2부)

누가복음 4:31-37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가버나움의 회당,

사람들은 익숙한 율법의 말에 잠겨 있었다.

그날, 예수께서 입을 여셨다.

그의 말씀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었고,

권세와 능력이 있었다.


突如(갑자기), 한 사람이 소리쳤다.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사람들은 놀랐다.

귀신이 먼저 알아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꾸짖으셨다.

“잠잠하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그 순간, 귀신은 떠나가고

그 사람은 자유를 얻었다.


사람들은 서로 말했다.

“이것이 무슨 말씀인가?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영을 명하니

나가는도다!”


오늘의 시대도 묻는다.

보이지 않는 사슬,

두려움과 중독과 거짓의 영,

어떻게 끊을 수 있는가?


해답은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않다.

종교적 형식에도,

인간의 수양에도 있지 않다.

오직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말씀,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 안에 있다.


그러므로 나는 외친다.

내 속의 어둠아, 잠잠하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떠나가라.

자유와 소망이 이 시대에도

그분의 말씀으로 임한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귀신을 내어쫓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새 교훈' (누가복음 4:31-37)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ZxNIlI7VQo0?si=ku8MKw_H4xYEgGv8


 



댓글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김서권 칼럼 #179ㅣ흔들림 없는 이름 위에 서다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8ㅣ언약 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복음적 공동체,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1-7절)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