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202ㅣ죄인인 우리를 친구 삼아주신 예수님의 초월적 사랑 (누가복음 5장 27-32절)
문제는 논리로 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은과 금으로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풀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하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변질시키는 포용은
분쟁과 이탈, 이단 사이비만 난무하게 만듭니다.
세리 레위를 불러 제자 마태로 변화시켜주신
예수님의 초월적 사랑은
죄의 권세에 눌려있던 우리를 재창조하셔서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가 되게 하셨습니다.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창세기 3장 15절
그리스도의 유일성으로 각인되지 아니하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우리의 영혼이 노략질당하여
그리스도를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인본주의 신학이고 육신적 신앙입니다.
육신적 신앙은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이 빠진 사랑은 위험합니다.
욕심쟁이, 거짓말쟁이,
옛 체질을 숨겨둔 박애주의는 위선입니다.
세리 레위처럼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죄 사함의 권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음을
믿는 믿음이 있을 때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 삼아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제자 마태로 살게 하십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깨닫고
무엇이든지 유익을 좇아 이기주의로 살던 모든 것과
그동안 몸부림치며 지켜왔던 수많은 율법과 규례,
제도, 법도, 돈, 재산을 배설물로 여기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십니다. 아멘!
(사도행전 4장 12절, 고린도후서 4장 4절, 로마서 8장 6절, 빌립보서 3장 7-8절, 이사야 43장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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