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209ㅣ신학의 목사가 아닌 신앙의 목사를 필요로 하는 시대 (출애굽기 5장 22-23절)
하나님의 개입 없이는 출애굽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더 학대하여 고통이 가중되자
온 이스라엘은 모세를 향해 비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출애굽을 방해하는 사탄의 저항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
창세기 3장 15절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발꿈치를 물고 늘어져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어내는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리라고
하나님은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죽기 직전 물에서 건짐을 받은 모세,
애굽의 잔혹한 시대 속에서도 살아남은 모세는
자신에게 닥친 문제 속에서
오히려 출애굽의 사명을 확인하고
하나님이 주신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각인하여
40년의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을 안전하게 인도하였습니다.
이 시대는
신학의 목사가 아니라
신앙의 목사를 필요로 합니다.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응답을 위해
몸부림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와 전도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소유하여
평안의 길, 안전한 길,
생명의 길로 안내하는 순례자로서
하나님의 숨결이 개인의 숨결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 개인에게 성취되도록 인도하는
모세가 필요합니다.
모세처럼 하나님의 말씀 성취를
체험적 증거로 가진 목사만이
강한 용사가 지배하는
네피림의 시대에도 좌절하지 않고
자녀들과 젊은이들과 늙은이들까지
예언을 하고 환상을 보며
꿈을 꿀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문제 앞에서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영혼 속에서 여호와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십시오.
아직도 가시떨기나무에
여호와 하나님의 불꽃은 타오르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5장 22-23절, 창세기 3장 14절, 사도행전 2장 17-18절)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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