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93ㅣ희귀병 어린이들을 살리시는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작은 손에 심겨진 생명"
ㅡ 희귀병 어린이들을 살리시는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어린아이의 손은 작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손 안에는
세상 그 무엇보다 깊은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 희귀병—
세상은 치료약을 찾기 위해
연구하고, 바쁘게 움직이지만
어떤 병은 아직 이름도 없고
어떤 고통은 아직 설명조차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아이들의 눈물을 누구보다 먼저 보십니다.
모든 시대의 고통을 꿰뚫어 보셨고,
아무도 찾지 못한 골짜기에도
먼저 내려가 기다리셨습니다.
그 길 끝에서
하나님이 주신 단 하나의 생명 약이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은 죄의 권세를 꺾으셨고
사망의 줄을 끊으셨으며
지옥권세를 무너뜨리셨습니다.
어둠이 기도 앞에서 물러가고
마귀의 일이 그 이름 앞에서 멸해졌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이름은
육신의 병만이 아니라
마음의 병, 영혼의 병,
설명할 수 없는 모든 깊은 고통을
살려내는 참된 약이 됩니다.
어린아이들은
그 힘을 믿을 뿐만 아니라,
그 사랑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존재입니다.
작은 손을 들어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
하늘의 능력이 그 손을 잡으시고
어른도 보지 못한 기적을
그 아이는 먼저 보는 법입니다.
희귀병의 이름이 무엇이든
그 아이의 가슴에 새겨질 이름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들어가면
절망은 조금씩 녹아내리고
어둠은 뒤로 물러가며
미래는 다시 숨을 쉽니다.
하나님은 어린이들을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은 약보다 강하고
기계보다 정확하며
이 시대 어떤 과학보다
더 깊고 더 완전합니다.
아이들을 살리는 복음은
새로운 약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에게 주신
하늘의 약—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도 그 이름을
작은 가슴 위에 얹어줍니다.
하나님의 자녀야,
그분이 너를 고치신다.
그분이 너를 살리신다.
그분이 너와 영원히 함께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
어린이의 생명 되신 주여
그 작은 손을 붙들어
오늘도 살아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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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모든 시대의 고통을 꿰뚫어 보셨고, 모든 깊은 고통을 살려내는 참된 생명의 약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오늘도 살아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