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301ㅣ지금, 누가 역사를 움직이는가
"지금, 누가 역사를 움직이는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빠르다.
정보는 넘치고
목소리는 커졌으며
사람들은 연결되었다 말하지만
영혼은 더 고립되었다.
옳고 그름은 투표로 결정되고
진리는 취향이 되었으며
힘 있는 말이
정답처럼 유통된다.
사람들은 자유롭다 말하지만
보이지 않는 줄에 묶여
불안에 끌려가고
분노에 반응하며
욕망에 조종당한다.
에덴은 끝난 이야기가 아니고
바벨은 무너진 과거가 아니며
네피림의 시대는
형태만 바꾸어
오늘을 걷고 있다.
하나님을 떠난 지성,
하나님 없이도 가능하다는 착각,
그리고 그 사이에서
후대들은
무엇이 생명인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채
세상 한복판에 던져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역사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고
십자가로 기준을 세우셨으며
부활로
이 시대의 결론을
이미 선언하셨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은
종교가 아니라
전환이고,
위로가 아니라
통치이며,
철학이 아니라
구원이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복음은 더 분명해진다.
사람의 말이 많아질수록
말씀은 더 강해진다.
지금은
타협할 때가 아니라
각인할 때이고,
망설일 때가 아니라
증인으로 설 때다.
한 사람의 믿음이
가정을 살리고,
한 교회의 복음이
한 시대를 건너간다.
그러므로
눈을 들어
하늘의 기준을 보라.
귀를 열어
영원의 음성을 들으라.
이 시대의 답은
새로운 사상이 아니라
오래된 복음,
그러나 지금 살아 역사하는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다시 서고,
그분으로 인해
이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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