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303ㅣ구원의 기쁨이 멀어질 때
"구원의 기쁨이 멀어질 때"
ㅡ 시편 51:12절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구원의 기쁨이
내 마음에서 멀어질 때,
죄는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
이미 안에 앉아 있다.
범죄는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
기쁨이 먼저 사라지고,
감사가 마르고,
구원이 기억에서 흐려질 때
죄는 조용히 자리를 잡는다.
다윗은 알았다.
자신의 무너짐이
왕좌 때문도,
권력 때문도 아니라는 것을.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린 순간,
칼보다 날카로운 죄가
그의 심장에 들어왔음을.
그래서 그는 “상황을 바꿔 달라.” 말하지 않았다.
그는 울부짖었다.
“기쁨을 회복시켜 달라.”
구원의 기쁨은
도덕의 열매가 아니라
은혜의 호흡이다.
그 숨이 끊어지면
사람은 반드시
다른 기쁨을 찾는다.
오늘의 시대도 그렇다.
기쁨을 잃은 세상은
쾌락을 만들고,
구원을 잊은 인간은
우상을 세운다.
그러나 여전히 길은 하나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은
기쁨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기쁨이 되어 오셨다.
죄를 덮으라 하지 않으시고
피로 씻으셨다.
십자가에서
구원의 기쁨은 찢어졌고,
부활에서
그 기쁨은 다시 살아났다.
그래서 오늘
내가 다시 범죄에서 일어나는 길은
의지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기쁨을 되찾는 것이다.
성령이여,
나를 붙드소서.
억지로 살게 하지 마시고
즐거이 순종하게 하소서.
구원의 기쁨이 회복될 때
죄는 더 이상 나를 지배하지 못하고,
은혜는 다시
이 시대를 살리기 시작한다.
예수는그리스도.
구원의 기쁨이 살아 있을 때,
죄는 설 자리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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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아멘!
답글삭제기쁨을 잃어버린 내게 기쁨을 요구하지 아니하시고, 기쁨으로 오셔서 즐거이 순종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구원의 기쁨과 감사가 회복되는 은혜의 호흡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여 죄가 밀려나는 한번의 고백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