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213ㅣ예수님이 부르시는 제자의 기준, 그리스도에 목마른 자 (누가복음 6장 20-26절)

 

예수님은 

제자를 불러 

중요한 훈련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부르시는 제자의 기준은 

현실보다는 하나님의 나라를 

눈물보다는 그리스도의 회복을 

세상의 평가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평가를 

우선으로 하여

그리스도의 필요성에 

주리고 목말라하는가입니다.

 

제자의 사명은 

세상의 박수를 받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식이 없어 

가정과 후대가 무너지는 이 시대 

예수님은‘화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화 있을 것’이라는 의미는

저주의 말이 아니라 

영적인 눈을 뜨게 하려는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이 

사람 중심으로 살면서

육신적으로 배부르고 

세상과 타협하여 칭송을 받으면 

예배를 무시하고 

예배에 실패하면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들어갈 공간이 없어

복음을 마음에 담을 수 없습니다.


복음을 담지 못하면 

공허괴물, 흑암괴물, 혼돈 괴물에 사로잡힙니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화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나고 

영적인 눈을 뜨자마자

죄의 권세로 사로잡는 

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예수님의 제자는 

자신의 곤고함을 알고, 복

음의 필요성에 배고프고 목말라하며 

복음 때문에 울고 애통하며,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받습니다.

 

오늘, 

복의 길을 갈 것입니까, 

화의 길을 걸을 것입니까. 


영적인 눈을 열어 

그리스도의 가치를 알고 

사람 중심이 아니라, 

복음 중심으로 살아가면 

복이 있다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 훈련 메시지의 핵심입니다.


(누가복음 6장 20-26절, 호세아 4장 6절, 창세기 1장 2절, 로마서 7장 18-23절)


[📣누가복음 026강]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훈련 메시지ㅣ2025년 12월 7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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