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217ㅣ삶에 있는 생명의 복음, 사도 요한의 핵심 메시지 (요한삼서 1장 13-15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를 알고
사랑으로 행하며
성도의 교제 안에서 영적 싸움을 통해
끝까지 자신을 지키라는 것.
생명의 복음은
말에 있지 않고 삶에 있다는 것이
사도 요한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동시에, 죄에 대하여도
명확하게 정의하였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사랑이고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는 영적싸움 없이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진리 밖의 사랑은
어느 날 시기 질투 상처로 변질됩니다.
그러므로
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에게서
돌아서십시오.
으뜸되기를 좋아했던 디오드레베는
자기중심으로 자기 왕국을 세우려고
복음을 말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이단으로 매도하여 교회에서 내쫓았습니다.
하나님이 택했다고 하는 유대교는
왜 고통 가운데 있습니까.
창세기 1장 2절,
흑암과 공허 혼돈의 정체와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된 원죄를 모르고
자범죄만 강조하여
죄책감과 두려움을 갖게 해서
율법과 행위를 강조하고
헌금만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창세기 3장의 원죄 문제
창세기 6장의 네피림으로
사람의 마음과 계획이 항상 악하며
창세기 11장, 자기 이름을 내고자
약자의 것을 약탈하여
욕망의 바벨탑을 세우고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하여
의의 원수로서 그리스도의 길을 막으며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전도자 바울을 심히 괴롭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더러운 귀신을 내어쫓는다는 이유로
바울을 이단의 괴수라 하여
바울을 죽이지 아니하면
먹지도 않겠다고 할 만큼
유대교는 완악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끝까지 증언한 것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에
능력과 응답을 두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이고 생명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죽은 나사로도 살립니다.
예수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무너질 성전을 짓는 것은 종교입니다.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성전을 세우는 것은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울지 말고 자녀를 위해 우십시오.
요셉, 모세, 다니엘, 사무엘, 이사야같은
후대를 키우십시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십시오.
성령을 힘입어
더러운 귀신, 강한 자를 내어쫓으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자신의 들보부터 뽑아버리고
침상을 들고 일어나십시오.
온전한 번제를 드림으로
블레셋을 물리친 사무엘
임마누엘 하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바벨론을 이긴 이사야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어린 양의 피와 능력을 소유하면
움직이는 모든 곳에
영혼의 치유와 사랑, 평강이 임합니다.
아멘!
(요한삼서 1장 13-15절, 요한일서 3장 8절, 디모데후서 3장 5절, 사도행전 13장 10절, 16장 18절, 19장 9절, 17장 3절, 요한복음 14장 14절 ,누가복음 23장 28절, 마태복음 12장 28절, 사무엘상 7장 7-9절, 이사야 7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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