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219ㅣ영적인 눈이 열릴 때 시작되는 근원적 구조 전환 (누가복음 6장 39-45절)
근원적 구조 전환 없이
겉만 닦는 것은 종교적 외식주의입니다.
예수님은
외식주의를 경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원적 구조 전환 없이는
우리 인생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근원적 구조 전환은
영적인 눈을 뜨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영적인 눈을 떴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영적인 눈을 뜨고 보니
생명의 빛이신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여 어둠에 갇혀있었고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줄 알았으나
사탄의 권세 아래서
사탄의 심부름만 하고 있었으며
율법을 다 지키면
죄가 없는 줄 알았는데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있었다’는 것을 알고
외식주의자 사울에서
전도자 바울로
자신의 구조를 근원부터 바꿔버렸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여인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뱀의 머리를 깨뜨리는 영적 싸움 없이는
요한복음 8장 44절,
원죄적 마귀 체질을
근원적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시대, 교회의 문제는
영적으로 눈을 뜨지 못한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데 있습니다.
지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형제의 티끌만 지적하는
외식주의자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좋은 열매를 맺으려고
행위로 몸부림치는 것이 외식주의입니다.
나쁜 열매만 탓하지 말고
뿌리부터 바꿔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 행동만 바꾸려 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속사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돌감람나무처럼
나쁜 열매를 맺는 원죄적 구조를 바꾸려면
참감람나무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접붙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의 얼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안의 들보를 뽑아내 주시려고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집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이 되는 근원적 구조 전환이 시작되면
비로소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아멘!
(누가복음 6장 39-45절, 사도행전 26장 18절, 로마서 8장 2절, 시편 27편 8절, 요한복음 1장 12절, 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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