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51ㅣ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훈련 메시지


 “하늘을 보는 제자여, 흔들리지 말라”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1207. 주일 2부)

누가복음 6:20–26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예수님은 오늘도 제자들을 바라보신다.

세상이 바라보는 눈이 아니라,

영원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너의 지갑이 가벼워도,

너의 마음이 고단해도,

너의 내일이 안개처럼 보여도,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복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에게 있다.”


사람들은 가진 것을 복이라 하지만

하나님은 비워진 가슴,

하나님을 향해 열려 있는

그 작은 틈을 복이라 하신다.


오늘도 누군가는

배고픔으로 목을 축이고,

눈물로 잠을 이루고,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흔들리고,

오해와 조롱 속에 길을 잃는다.


그러나 예수님의 음성은

그 현실의 틈을 뚫고 들어오신다.


“지금 우는 자여,

웃게 될 날이 있다.

지금 주린 자여,

내가 너를 배부르게 하리라.”


너의 지금이

너의 인생의 끝이 아니다.

하나님의 시선에는

이미 준비된 내일이 있다.


그리고 주님은

이 시대의 제자들에게

가장 아픈 진실을 알려주신다.


“사람들이 너를 미워할 때

너는 하늘의 사람이라는 증거이다.”


세상이 박수칠 때

오히려 경계하라.

사람들의 칭찬 속에는

영혼을 무디게 만드는

달콤한 독이 숨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칭찬 속에는

길을 열고

눈을 열고

심령을 살리는

하늘의 능력이 흐른다.


예수님은 오늘도 제자들을 부르신다.


“너는 무엇을 보고 사느냐?”

“세상의 눈인가,

아니면 나의 하늘인가?”


네가 잃은 것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 더 크다.

네가 겪은 눈물보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웃음이 더 넓다.

네가 들은 비난보다

하늘의 인정이 더 깊다.


그러므로 제자여,

세상의 흔들림 속에서도

하늘을 보고 걸어라.

세상의 소리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들어라.


그분의 마음은 오늘도 같다.


“너는 복이 있다.

너는 내 제자다.

너의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십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훈련 메시지 (누가복음 6:20-26)' 무료구독 ➡ 클릭



댓글

  1. 아멘.
    영원을 보시는 하나님, 하늘을 보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제자로 부르사 나를 책임지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하나님의 능력이 흐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분별력을 갖게 하는 한번의 고백 속에서, 복이 있는 예수님의 제자로,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제자의 인생을 누리겠습니다.
    예수는그리스도, 즐기자, 누리자, 괜찮다, 웃어보자, 아멘!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김서권 칼럼 #179ㅣ흔들림 없는 이름 위에 서다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8ㅣ언약 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복음적 공동체,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1-7절)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