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52ㅣ출애굽의 사명을 가진 모세와 아론의 계보
“누가 이 시대를 이끌 것인가”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1214. 주일 1부)
출애굽기 6:14~27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시대는 소리를 키웠고
사람들은 더 많이 말하지만
진리는 점점 낮은 목소리가 되었다.
빛나는 것은 많아졌으나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유라 부르며
자기 뜻대로 산다 말하지만
보이지 않는 흐름에 끌려
생각조차 선택하지 못한 채
하루를 소비한다.
에덴의 질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바벨의 꿈은
형태만 바꾸어
오늘의 도시를 세웠다.
힘을 모으면 신이 될 수 있다 믿고
기술이 답이라 말하며
하나님 없는 미래를 설계하지만
영혼은 더 공허해졌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대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말씀이 사람 되어 오셨고
십자가로 기준을 세우셨으며
부활로
이 시대의 결말을
이미 선언하셨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은
이론이 아니라 생명이고
종교가 아니라 통치이며
위로가 아니라 해답이다.
세상은 계속 흔들리지만
복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사람의 말은 변해도
하나님의 언약은
한 번도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
지금은
뒤로 물러설 때가 아니라
각인할 때이고,
눈치 볼 때가 아니라
증인으로 설 때다.
한 사람의 복음이
가정을 살리고
한 세대의 언약이
시대를 건너간다.
그러므로 눈을 들어
하늘의 기준을 보라.
귀를 열어
영원의 음성을 들으라.
이 시대의 답은
새로운 사상이 아니라
오래된 복음,
그러나 지금도 살아 역사하는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 안에서
길은 다시 열리고
이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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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하나님이 없는 미래를 설계하여 영혼은 더욱 공허해지는 이 시대에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기준으로 세우신 십자가와 시대의 결말로 이미 선언된 부활이 되시기 위해 말씀이 사람 되어 오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뒤로 물러서지 않고 각인하고, 눈치보지 않고 증인으로 서는 한번의 고백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시대의 답,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