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6 #001ㅣ흙 위의 집인가, 반석 위의 집인가 외식과 믿음의 차이 (누가복음 6장 46-49절)
살아가는 동안
비가 오고 창수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예상치 못한 고통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탁류가 밀려올 때 무너지느냐, 서 있느냐입니다.
흙으로 지은 집은 무너지고
반석 위에 지은 집은 서 있습니다.
버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하지 않으면
흙 위에 집을 지은 것 같이
비가 오고 창수가 나면
탁류에 부딪혀 무너져버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반석이십니다.
믿음의 기초를 다져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면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해도 담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영적인 눈이 닫힌 소경과 외식하는 자들은
반석 위에 좋은 집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이
예수님의 교훈입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예수님은 외식하는 자들을 향하여
천국 문을 닫고, 들어가려는 자들도 막는 뱀들,
독사의 새끼,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이라고 규정하시고
임박한 지옥 판결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하고 떡을 떼며
믿음의 기초를 다져서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집을 지으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의 집을 지어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하십시오.
아멘!
(누가복음 6장 46-49절, 마태복음 23장 13-15절, 고린도전서 10장 4절, 마태복음 23장 33절, 요한복음 16장 33절, 마태복음 23장 27절, 사도행전 2장 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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