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6 #005ㅣ‘울지 말라’ 죽음의 행렬 속에 시작된 하나님의 개입 (누가복음 7장 11-17절)

 

'울지 말라'

사랑하는 외아들을 잃고 

죽음의 행렬에 서 있는 나인 성의 과부에게 

예수님은 울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긍휼의 손을 얹어 죽은 청년을 살리셨습니다.


‘청년아, 일어나라’ 


애통하는 죽음의 행렬 속에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개입이 시작된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고 의로운 일을 하면서 살아도

근신하여 깨어있지 아니하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아다니며

모든 사람의 심령을 빼앗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대적 마귀에게 당하고 맙니다.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문제 앞에서 울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냉철하게 자신을 진단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소망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십시오.


죽음의 문제, 질병의 문제, 

가문에 흐르는 영적 대물림의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나님이 주신 복음이 

곧, 창세기 3장 15절,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이 세상 신은 우리를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지 못하도록 속이지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였습니다.


부활 생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앙망하고 선포하고 기도하면 

모든 눈물을 우리 눈에서 닦아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우리에게 임하여 

다시는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있지 아니하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새 힘을 얻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누가복음 7장 11-17절, 베드로전서 5장 8절, 요한복음 10장 10절, 고린도전서 15장 56-57절, 요한복음 1장 4절, 로마서 8장 1-2절, 요한계시록 21장 4절, 이사야 40장 31절)

📣[누가복음 031강]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울지 말라, 청년아, 일어나라ㅣ2026년 1월 11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김서권 칼럼 #179ㅣ흔들림 없는 이름 위에 서다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8ㅣ언약 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복음적 공동체,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1-7절)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