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057ㅣWHY PRAY ㅡ 우리는 왜 기도하는가
"WHY PRAY ㅡ 우리는 왜 기도하는가"
···영적 전쟁 선언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나는 안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보이지 않지만
멈춘 적 없는 싸움,
생각을 점령하고
마음을 묶고
예배를 무너뜨리는 어둠과의 그 전쟁.
사단은 칼로 오지 않았다.
거짓말로 왔다.
“네가 중심이 되라.”
“하나님 없이도 가능하다.”
“욕망이 곧 자유다.”
그 거짓 하나가
에덴을 무너뜨렸다.
원죄 이전의 혼돈,
원죄 이후의 분리,
그리고 계속되는 속임.
예배는 형식이 되었고
기도는 욕망이 되었으며
종교는 권력이 되었다.
네피림이 일어나고
바벨탑이 세워지고
인간은 하늘 없이 높아졌다.
결과는 언제나 같다.
노예.
포로.
속국.
성전은 있으나 하나님은 없고,
기도는 있으나 말씀은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선포한다.
말씀 없는 기도는
더 이상 기도가 아니다.
그것은
자아를 신격화하는 외침이며
재앙을 부르는 반복이다.
오늘 나는
기도의 방향을 돌린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왕을 인정하기 위해
무릎 꿇는다.
예수 그리스도,
여자의 후손,
십자가에서
뱀의 머리를 깨뜨리신 왕.
그 이름 앞에서
거짓은 무너지고 어둠은 물러간다.
나는 더 이상
욕망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한다.
하늘의 통치가
내 생각 위에,
내 가정 위에,
교회 위에,
이 시대 위에
임할지어다.
사단의 견고한 진은
말씀 앞에 무너질지어다.
혼돈은 질서로,
두려움은 평강으로,
속임은 진리로
바뀔지어다.
나는 안다.
기도는
하늘을 설득하는 행위가 아니라
이미 승리하신 왕의 편에
서 있는 선언임을.
그러므로 오늘도
나는 선포한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사단의 권세는 무너졌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
기도는
패배자의 외침이 아니라
승리자의 선포다.
이 전쟁은
이미 결론이 났다.
그러므로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기도한다.
나는 선포한다.
나는 서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예수는그리스도이시라
예수는그리스도이시라.
예수.
예수는 그리스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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