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6 #013ㅣ삶의 방향을 하나님의 일에 연결한 빛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누가복음 8장 1-3절)
‘오늘’이라는 ‘이 날’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 있으면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수산나처럼
놀라운 변화의 증거 속에서
빛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됩니다.
일곱 귀신에게 잡혀 시달렸던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로서
엄청난 부를 누렸지만
우울증에 시달렸던 요안나.
질병으로 인해 절망에 빠져있던
예수님 당시 귀부인, 수산나.
이들의 공통점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사탄의 지배 아래서
영적인 문제를 앓고 정체성을 상실한 채,
삶의 통제가 안 되었으나
예수님을 만난 후
사탄의 지배 아래서 해방되었다는
감사와 감격으로 자신의 소유를 드려
예수님의 전도 현장에
동행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발견하고
하나님께 발견된 사람.
하나님의 은혜로
사탄의 지배 아래서 해방된 사람.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삶의 방향을 하나님의 일에 연결하여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빛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십니까.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이
곧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부르면
흑암이 꺾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부르면
저주와 재앙이 끊어집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부르면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열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녀이면 모든 문제 끝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마귀는 떠나갑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성령 충만을 구하십시오.
성령 충만의 힘으로 세계복음화의 꿈을 꾸십시오.
그리하면 오늘, 이 날, 매일이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스도의 날이 됩니다.
아멘!
(누가복음 8장 1-3절, 빌립보서 2장 6-9절, 사도행전 2장 36절, 히브리서 13장 8절, 마태복음 12장 28절)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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