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6 #017ㅣ세상을 밝히는 등불, 어둠을 밀어내라 (누가복음 8장 16-21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믿음은

그리스도의 빛으로 빛나는 등불과 같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등불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원죄 이전에 존재한 흑암과 공허, 혼돈이 

에덴동산에 침입하여 

하나님을 떠난 원죄 상태로

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가 만연한 네피림 세상에서 

욕망의 바벨탑을 쌓으라고 미혹했기 때문입니다.


무너질 바벨탑을 쌓으면서 갈등과 대립으로 

노예되고 포로되며 

속국이 된 인생들의 한숨 소리가 하늘을 찌를 때 

하나님은 원죄 이전부터 각인된 

우리 몸 안에 있는 원죄적 DNA의 구조를 바꾸라고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이 

곧 원시 복음, 메시아, 그리스도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우리 몸의 구조가 바뀌는 증거가 일어나서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예수님은 우리를 향하여 

영원히 빛나는 가족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다르고 

우리의 길과 하나님의 길은 다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보다 높으며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높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우리 영혼이 눌림으로 녹아내릴 때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우리를 세워주십니다.


눈으로 확인하려고 하지 말고 예수는 그리스도 

손으로 만져보려고 하지 말고 예수는 그리스도 

감정으로 느껴보려고 하지말고 예수는 그리스도

데이터로 증명하려 하지 말고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결단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등불을 켜서 

평상 아래 숨겨두지 마십시오.

등경 위에 두어 

많은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하는 것이 

행동하는 믿음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은

생명의 빛으로 

우리 안에 똬리를 틀고 있는 흑암 세력을 밀어내고

어둠을 이기고 부활하신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 없이 자기의 소견대로 살다가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만드는 

완악하고 더러운 귀신을 내어쫓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굳세게 하시고 도와주십니다.

의로운 오른손으로 우리를 붙들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빛,

그 빛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어둠을 밀어내십시오.


그리하면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속하셔서 

지명하여 부르신 하나님이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영원한 가족이 될 때 

우리의 삶은 빛나고 아름다운 등불이 됩니다. 

아멘! 


(누가복음 8장 16-21절, 창세기 1장 2절, 로마서 10장 9-11절, 이사야 55장 8-9절, 시편 107편 20절, 119편 28절, 이사야 41장 10절, 요한복음 1장 4-5절, 사사기 21장 25절, 이사야 43장 1절)


📣[누가복음 037강] 말씀을 듣고 행하는 믿음이 있어야 빛나는 등불ㅣ2026년 2월 22일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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