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065ㅣ초(超)불확실성 시대에 들려오는 약속
"초(超)불확실성 시대에 들려오는 약속"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전쟁의 소문이 바람처럼 돌고
기근은 땅의 숨을 마르게 하며
질병은 도시의 불빛을 꺼뜨린다.
정치는 방향을 잃고
가치는 무너지고
사람의 마음은
설명할 수 없는 공허 속에 갇힌다.
중독은 위로를 가장하고
정신은 스스로를 잃어간다.
이 시대를 사람들은
“초불확실성”이라 부른다.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 (창 3:15)
혼돈이 시작되던 그 자리,
인간이 무너진 그 순간에
하나님은 이미
끝을 말씀하셨다.
전쟁이 끝이 아니고
기근이 저주가 아니며
질병이 영원한 운명이 아니다.
하나님은
어둠보다 먼저 약속하셨다.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그리스도의 마음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이다.
그는 무너진 시대를 향해
손가락질하지 않으셨다.
눈물로 예루살렘을 바라보셨고
십자가에서 시대를 껴안으셨다.
사람들은 말한다.
“세상이 끝나간다.”
그러나 주는 말씀하신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진짜 무너지는 것은
시대가 아니라 말씀 없는 기준이다.
진짜 병든 것은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영혼이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은
왕으로 오셨지만
칼이 아니라 십자가를 들었고,
심판자가 아니라 구원자로 서셨다.
그리스도의 마음은
이 시대를 포기하지 않는다.
중독 속에 묶인 영혼을 향해
“아들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두려움에 떠는 세대를 향해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가치가 붕괴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아직 살아 있다.”고
말씀하신다.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유일하게 흔들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시간표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1:17)
믿음은 도피가 아니라 현실을 이기는 능력이다.
복음은 위로가 아니라 근본을 바꾸는 생명이다.
성령은 감정이 아니라 새 창조의 바람이다.
전쟁보다 강한 평화,
기근보다 깊은 공급,
질병보다 영원한 생명.
그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여자의 후손은
이미 승리하셨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끝이 아니라
증인의 시작이다.
나는 본다.
무너진 도시 한가운데
기도하는 한 사람이 하늘의 문을 여는 것을.
절망의 뉴스 속에서도
언약 붙든 한 가정이 미래를 지켜내는 것을.
정신이 무너진 세대 속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자가 빛이 되는 것을.
초불확실성의 시대,
우리는 두려움으로 서지 않는다.
우리는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선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부활의 소망으로 미래를 걷는다.
그리고 고백한다.
예수는 그리스도.
시대를 깨우는 유일한 이름.
어둠을 끝내는 영원한 약속.
이 시대는
그분의 손 안에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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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초(超)불확실성 시대에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 창세기 3장 15절, 두려움을 무너뜨리는 그 약속의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없어 무너지는 기준과 하나님을 떠나 병든 영혼을 포기하지 아니하신 그리스도의 마음, 그 승리의 말씀을 믿는 증인으로 도전하겠습니다.
시대를 깨우는 유일한 이름. 어둠을 끝내는 영원한 약속. 손 안에 이 시대를 가지신.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