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083ㅣ전도자가 바라본... ‘필리핀아, 깨어나라’
전도자가 바라본... 필리핀아, 깨어나라
ㅡ 사도행전 13장10절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바다의 나라 필리핀아,
수천 개의 섬 위로
태평양의 바람이 불어온다.
햇빛은 밝고
사람들의 미소는 따뜻하지만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이
이 땅의 하늘을 흔들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의 영이
혼돈 위를 지나가던 그때,
원죄 이전의 어둠이
깊은 수면 위에 머물렀고
세상은 이미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 있었다.
그리고 인간은
창세기 3장의 문을 열었다.
하나님 떠난 마음,
뱀의 속삭임,
원죄의 그림자.
그 순간부터
역사는
끊임없이 같은 길을 반복한다.
네피림의 문화,
욕망의 바벨탑,
종교의 이름을 쓴
끝없는 인간의 교만.
탑은 하늘을 향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점점 더 공허해지고
종교는 많아지지만
영혼은
자유를 얻지 못한다.
필리핀의 섬들 위에도
그 그림자가 있다.
보이지 않는 영의 싸움,
속이는 영들,
사람을 묶어 두는 보이지 않는 사슬.
그래서 성경은 외친다.
“모든 거짓과 악한 꾀가 가득한 자여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 사도행전 13장 10절 —
바울이
엘루마 박수를 향해 외쳤던 그 말은
오늘도
이 시대를 향한 선언이다.
종교가 많다고
빛이 있는 것이 아니다.
화려한 탑이 있다고
진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오직 한 이름.
예수는 그리스도.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참 왕,
참 제사장,
참 선지자.
그분은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십자가에서 외치셨다.
“다 이루었다.”
그 순간
어둠의 권세는
이미 무너졌다.
필리핀아, 깨어나라.
바다의 섬들아, 눈을 들어라.
사람을 살리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
그리스도다.
그 이름이
영혼을 살리고
그 이름이
민족을 살린다.
수많은 섬들 위에
다시 들려올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그 복음이
마닐라의 거리에서
민다나오의 산골에서
수천 개의 섬을 넘어
다시 울려 퍼질 때
필리핀은
어둠의 땅이 아니라
빛의 나라로
일어설 것이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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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햇빛이 밝고 사람들의 미소가 따뜻해도 보이지 않는 영적전쟁이 이 땅의 하늘을 흔들고 있음을 아시고, 이 시대를 향한 성경 속의 선언(사도행전 13장 10절)을 전해주신 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오직 한 이름.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외치신 예수는 그리스도. 그 순간 어둠의 권세가 이미 무너졌음을 믿음으로 고백하겠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도 다시 울려 퍼질 빛 되신 그 이름.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감사드립니다, 아멘.